<가이 가와사키> 저/<김동규> 역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01
국내도서>경제경영>기업 경영>경영 일반
기업을 비롯해 하나의 조직을 새롭게 시작하는 이들의 공통된 고민은 “어떻게 하면 새로 시작하는 조직을 성공시킬 수 있을 것인가?”이다.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는 바로 그런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매킨토시를 대중화시킨 애플(Apple)의 전설적인 마케터이자, 직접 자신의 기업을 세워 성공적으로 경영해온 신생기업가, 그리고 현재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리스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지금까지 자신이 겪어온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기업을 시작하려는 초보기업가들을 위해 ‘시작의 기술(The Art of the Start)’을 이 한 권에 알차게 담아냈다. 인터파크
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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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해 “가”부터 “하”까지 다루는 책은 요리 조리법(recipe)에 관한 책이라면, 이 책은 왜 요리를 해야 하는지, 좋은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CEO 입문서입니다.
창업 입문서가 아니라 CEO 입문서라고 쓴 것은 창업 자체에 모든 초점을 맞추지 않고 창업을 하는 CEO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더 몰입하고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 원 제목인 “The art of the start”보다 한글판 제목인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를 더 좋아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책 대미를 장식하는 장(chapter)은 “사회적 책임”인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창업에 대해 “가”부터 “하”까지 다루는 책은 요리 조리법(recipe)에 관한 책이라면, 이 책은 왜 요리를 해야 하는지, 좋은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CEO 입문서입니다.
창업 입문서가 아니라 CEO 입문서라고 쓴 것은 창업 자체에 모든 초점을 맞추지 않고 창업을 하는 CEO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더 몰입하고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 원 제목인 “The art of the start”보다 한글판 제목인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를 더 좋아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책 대미를 장식하는 장(chapter)은 “사회적 책임”인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09-12-03 12: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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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page
바로 지금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문서를 작성하고 싶은 욕구를 꾹 참고 “실행”하는 것이다. (중략) 제품과 서비스의 결함에 대해서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아라. 완벽한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생각도 버려라. 충분히 좋다면 정말로 충분히 좋은 것이다. (중략) 멋진 시작은 결코 중요하지 않다. 멋지게 끝내는 것이야말로 중요하다.
2009-12-03 1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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